공지사항 + 알림판

블로그를 조금 개편합니다.
제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그냥 그때그때 올리고 싶은 주제로 글을 올려왔습니다만
앞으로 약간 운영을 바꿔볼까 합니다.
일단 주로 쓰이는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먹부림특급
人間 이란건 먹어야 사는 동물이죠.
각종 먹을거리에 관한 글을 쓸 때 올릴 예정입니다.

아머드코어
아머드코어에 관련된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합니다.
요즘 좀 시들하고 별로 엑박을 켜지도 않습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신작나올때 마다 체크하고
불타오르는 게임이니까요.

컴퓨터게임
PC쪽 게임에 관련된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합니다.
주로 현재로서는 던파 관련 포스팅...

에로게
19禁 카테고리의 에로게 관련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ㅁ-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카테고리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관련 포스팅을 올릴 때 사용하는 목록입니다.

비디오게임
콘솔과 휴대용 기기 게임에 관련 된 글을 올릴 때 사용할 목록입니다.

니코니코동화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일본쪽의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동화와 관련된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기타
그 외의 주제로 쓰는 글은 여기로 갑니다. 잡화창고... 


그리고 앞으로의 글 포스팅 성향에 대해 적어 두겠습니다.
일단 평일 9시 ~ 1시 정도의 오전엔 가능하면 먹부림 특급 카테고리 쪽에 글을 한 개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엔 다른 카테고리 쪽에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니 글을 쓸만한 주제를 찾기가 귀찮어서 요즘 먹부림특급 위주로 글을 올렸습니다만
너무 먹부림특급쪽 글만 써왔던거 같아서 당분간은 여기서 선언한 대로 글을 올려볼까 하네요.
링크 프리입니다. 영양가 있는 글 있다고 생각하시면 마음껏 링크 걸어주세요.
이 공지사항글에 댓글로 링크여부 알려주시는 정도면 되고 댓글로 제 블로그에 바라고 싶은 요청을
적어두셔도 됩니다.

그럼 오늘도 잘 보내시길...

P.S. 배경음악이 방해되시면 메뉴 좌측 메모장에 있는 플레이어를 멈추시면 음악이 꺼집니다.

by 다슈군 | 2010/12/31 23:49 | 기타 | 트랙백 | 덧글(0)

도요타의 국내 진출과 현대자동차와의 전쟁... 캠리 국내상륙

도요타의 캠리가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도요타가 국내시장에 들어온 가장 큰 이유

그건 우리나라 시장이 탐이나서 들어온게 아닙니다.

90년대 초반쯤 부터 였을까?

현대에서 각종 자동차를 북미지역에 수출했지만 (직접적으로 말하면 미국)

그들이 자동차를 구입하기에 우리나라의 자동차는 아무런 메리트가 없었습니다.

가격, 품질, 서비스, 인지도... 아무것도요...

그래서 현대는 동급의 자동차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북미시장을 공략하면서

수출하는 자동차에는 그 다지 이익을 내지 않고 원가에 가까운 가격에 판매를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똑같은 이름의 모델이라도 북미지역에 팔리는 자동차는 더 좋은 옵션과 엔진...

더 좋은 강판사용... 더 나은 A/S와 할부 시스템등으로 국내 소비자와 외국 소비자를 차별했습니다. 

이렇게 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에는 거의 마진없는 장사를 지금까지도 거의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자선사업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익을 내지 않으면 회사가 망하죠.

그래서 현대는 이익을 국내시장에서 내기 시작합니다.

1000만원을 원가로 생산하는 차에 1800만원 등의 가격표를 붙이고 내수시장에 팔았습니다.

(가격은 어디까지나 예시입니다. 실제 원가와 가격표는 대외비 일테고 저같은 그냥 보통사람은 모릅니다.)

근데 나름대로 잘 팔렸습니다. 국내 시장은 독과점 시장이었거든요.

정부에서도 상당히 자동차분야에는 수입 장벽을 높게 걸어주기도 해서 현대에서는 신차가 나올 때 마다
 
신형이라는 이유로 꾸준히 가격을 올려왔습니다.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씩 꾸~ 준히...

그러다 요즘 미국이 경기침체로 제대로 휘청였죠. 아직도 침체기이긴 하지만 진짜 고비는 일단 넘겨진 상태

그 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대한 포스팅은 이걸 참고 하시길...

http://dasu7422.egloos.com/833176

그리고 현대는 내수시장의 이익 구조를 바탕으로 아주 심한 공격형 마케팅을 했고 이게 상당히 먹혀서

외국기업중에는 북미시장에서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진 도요타의 심기를 자극했습니다.
 
그리고 도요타는 현대의 존재를 무시할수 없게 되어 현대의 수익 구조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힐 방법을

생각했고 그것이 바로 한국 내수시장 진출과 점유율 경쟁입니다.

북미 지역 자체에서는 현대는 그다지 이익을 보지 못하면서 장사합니다. 이익을 내기엔 품질이 아직

일본차 계열과는 경쟁이 안 되거든요.

정말 명품 급으로 중무장하고 비싼가격에 적은양을 팔고 대신 많은 이익을 남기는 독일차

여러모로 결점이 있지만 자국산이라는 메리트를 안고 시장에 판매하는 미국차와는 달리
 
일본차와 우리나라 자동차는 그 추구하는 상품의 기본적 가치가 너무나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품질은 아직 우리나라 자동차가 일본차를 따라가지는 못하고 있지요.

결론

품질

일본차 > 한국차

하지만 분명히 현대도 요즘 2000년대 들어서 여러가지 방면에서 급속히 일본차의 품질을

따라잡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도요타는 현대를 직접적으로 견제하기 위해 현대가 이익을 내는 가장 큰 시장인

대한민국 본토에 진출을 결정합니다.

그것도 거의 일본 국내나 미국 수출용과 거의 다를것이 없는 신형 모델을 일본, 미국과 비슷한

가격과 옵션에 말이죠.

그렇게 하니 현대에서는 여태까지 신차가 나올 때 마다 가격을 계속 올려오다보니 일부

자동차 급의 가격이 일본차와 비슷해지는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도요타 캠리


VS

YF 소나타

VS

 

그랜저 TG

각각의 제원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캠리

국내에 3500만원 정도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품질의 도요타의 주력 클래스의 패밀리세단.

YF 소나타

연비가 수동의 경우 꽤 좋게 나오지만 사실 우리나라 중형에 수동 뽑는 사람 1%도 될까 말까 합니다.

자동의 경우 캠리가 제원상으론 좀 뒤지지만 배기량이 500cc 큰것과 자동차 개체간의 뽑기운을 생각하면 거의

오차범위 안이므로 차이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할거같습니다.


그랜저 TG

연비가 좀 떨어지고 동력 성능은 2.4를 대강 동급으로 봐줄수 있으며 제원상의 마력은 약간 더 높습니다.

2.4와 2.7의 들어가는 옵션의 + - 에 따라 가격은 캠리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하지만 국내기업인 현대에는 치명적인 고질적 문제들이 있습니다.

1. 원가 절감과 A/S 회피, 배째라 마인드

차량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사후지원을 해줘야 되는 데

돈이 들어가는 A/S를 최대한 해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현대 A/S 센터에 가서 차를 수리하려고 하면 한번 쯤 듣게 되는 말이 있죠.

"원래 그래요."

"정상인 것 같은데요? 조금 더 타보시다 이상한점이 있으면 다시오세요."

"지금은 부품이(재생부품) 없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오세요."

보증기간안에 수리할 문제가 생기면 이런 말 안 들어보신 차주 없을겁니다.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신차의 중대결함에도 차에는 이상없고

다른 동모델로의 교환 등은 안 된다.

등등... 현대는 한국의 차주들의 원성을 잘 듣지 않습니다.

2. 기본 품질과 내구성 차이

원래 국산차들의 기본적인 베이스 자체가 일본차에서 많이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요타면 더 이상 품질면에선 말할 이유가 없을 정도죠.

조금 과장섞인 말로 엔진오일만 제 때 갈아주면 10년타도 차에 이상이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차들은 3년에서 5년 정도 시간지나면 신차때 상태와 확실히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원인을 모를 잔고장과 잡소리, 신차 때 보다 떨어져가는 엔진 힘, 유리미션이란 별명이 있는 자동미션등등등...

3 ~ 5년 후 현대차의 품질 저하는 북미시장 중고차 시세 보시면 바로 답 나옵니다.

그 것까지 찾기는 힘들어서 그냥 말로만 알려드리는 건 양해해주시길...

3. 강성노조와 고비용

직접 자동차 조립하는 사람들은 부품가격들을 다 훤히 꿰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으려 해도 자동차의 진짜 원가를 거의 다 알죠.

회사측에서 국내시장에서 남기는 마진율을 뻔히 아는 데 자동차 조립은 별거 아니니까

월급은 이 정도만 받고 살아라 하면 수긍할 사람 있겠습니까?

현대노조는 거의 년마다 파업 + 임금인상을 계속해왔고

저 상황이 계속 쌓이고 쌓여서 현재의 현대자동차 조립공들 임금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보통의 30대 중반 남자사원도 연봉이 5000만 쯤은 한다고 하니 더 이상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도요타의 문제는 없는가? 

물론 없을리가 없죠.

1. 이익 별로 못 보는 장사

지금 들어오는 차량가격은 일본, 미국의 가격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거의 모든 수입차가 현대의 국산차에 비하면 가격대가 높았던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상황입니다.

환율등의 불안요소를 생각하면 좀 위험하기 까지한 가격 대...

하지만 도요타의 가장 큰 목적은 현대가 땅짊고 헤엄치고 우리나라에서 벌어들이던 막대한

수익구조를 끊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현대의 수익이 얼마나 거품이었는진 관세등 이거저거 붙일거 다 붙이고도 캠리의 가격대가

그랜저수준이 된것만 보셔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국내에 도요타 상륙은 얼마전 삼성전자에서 전세계 반도체 업계와 같이 하던

치킨게임과 성격이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싹이 계속 자라서 위협이 될 수 있으니 자신들이 이익 볼게 거의 없거나 설령

손해를 보더라도 상대편의 목에 직접 칼을 들이대는 거죠.

2. 국민정서

아직은 일제라는 문제가 우리나라 국민이 간단히 받아들일 문제는 아닙니다.

물론 현대가 워낙 배째라 영업을 했기 때문에 하도 당하던 국내 오너들이 차라리 도요타 탄다.

이런 케이스의 숫자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역시 국민정서의 뇌관은 언제든 터질수 있습니다.

3. 유통, 공급, A/S 망문제

차 가격이 그랜저 급이라고 해서 만약 문제가 생겨 수리를 받게 되면 그 수리비도 그랜저급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요즘도 그렇지만 국산차와 비슷한 고장, 수리 요인이 발생해도 외제차의 경우는 수리비가 훨씬 비싸고

심한 경우에는 0 이 하나 더 붙게 되버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말이죠...

A/S와 사후 관리가 부실하다면 국내 시장 점유율은 머지않아 한계가 오겠죠.

이 문제는 국내업체인 현대가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에 그래도 큰소리 칠수 있습니다.

문제가 잘 생기지는 않지만 문제가 생기면 A/S 센터가 없어서 수리에 며칠씩 걸린다.

이래서는 곤란할 테니 말입니다. 

4. 지금은 거의 손해보는 장사 하지만 점유율이 높아진다면?

지금은 거의 본전치기나 손해보는 장사를 할 정도로 마진없이 팝니다.

그러나 만약 현대의 점유율이 끝없이 추락하고 그랜저 이상급 카테고리를 도요타가 점령해도 

도요타가 지금 상태로 장사를 할까요?

신차 출고와 함께 마진율상승...

현대가 해왔던 악습들...  도요타가 안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정말로 하고 싶은 결론


솔직히 보배드림, 디시 그 외 사이트 등등... 대부분의 자동차 사이트에서 바라는 건 대부분 비슷합니다.

여태까지 당한걸 생각하면 현대차가 망해도 시원찮지만 그래도 망하는거 까지는 원하진 않는다. 

(물론 망해야 한다는 분도 많습니다. 계속 현대차를 타시면서 배째라 영업에 불만을 가지신 분중에는...)


일제차가 들어왔으니까 정말 이제부터라도


좀 정신 차리고 국내 소비자에서 거둬간 이익에


합당한 대우를 국내 소비자에게 다시 베풀어라.


그리고 정말로 가격과 품질면에서 도요타와 경쟁이


될 만한 수준까지 발전해 봐라.



이겁니다.

하지만 아직은 현대가 정신을 차린거 같진 않습니다.

도요타의 기세가 만만치 않자 일단 현대의 대응은 비교시승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만

신차의 비교 시승을 해도 기본적인 자동차의 내구성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위에도 있지만 캠리의 품질은 이미 인정받았고 조금 과장해서 엔진오일만 갈고 10년 넘게 탄 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니까 말이죠.

현대는 빨리 정신을 차리고 품질, 내구성, A/S 정책에서 경쟁력을 쌓아야 할 것 입니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은


아직은...



품질과 내구성이 세계의 수준에는 부족합니다.

제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시승행사 같은 것으로 자신의 결점을 감추려하지 마시길... 

정말로 자신있다면 5년 지난 ef 소나타와 5년 지난 그랜저, 역시 5년 지난 캠리를 비교

시승할 수 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 가끔 이라도 오시던 분들에게는 보통 안하던 이상한 포스팅 해서 죄송합니다. -.,-

마음에 안 드신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by 다슈군 | 2009/11/05 16:54 | 기타 | 트랙백(1) | 덧글(6)

완전히 뒷 북 같지만 니코니코 동화의 하츠네미쿠 미쿠미쿠하게 해줄게... 가...

그냥 어쩌다가 찾았는 데...



올 해 중순 정도까지 줄 곧 1위였던 니코니코 동화의 대표 영상 하츠네 미쿠의 미쿠미쿠하게 해줄게가

종합 1위에서 2위로 내려 앉았네요.

조작이건 뭐건 M.C. 도날드는 댄스에 무아지경인가?

이것도 2위는 계속 유지하고 있던 인지도 높던 영상이긴 하지만 좀 의외입니다.

근데 이 스샷도 찍은지 좀 된거였고 거기서 더 오래 됬을수도 있는 걸 생각하면 완전히 뒷 북인 듯...

이미 알고 계셨던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by 다슈군 | 2009/11/03 15:02 | 니코니코동화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먹부림특급 일본음식점 가츠라

일단 제가 가 봤던 장소부터

충무로 5번 출구로 나오셔셔 직진

조금 걸어오시면 주변에서 가장 큰 극동빌딩이 나옵니다.


여기를 지나서 바로 다음 작은 2차로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직진하시면 


 이 골목이 보입니다. 한 100 미터 정도 직진.

 그리고 나서 이 골목으로 50미터 정도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력메뉴는 까스 계와 라면, 덮밥류 정도...

등심까스를 시켰을 때 사진...

그냥 슬쩍 보이는 바로는 돈까스가 엄청작아보입니다만...

고기 두께가 환상입니다. 고기만 있다고 무조건 퍽퍽하지도 않구요.

다른날 가서 시킨 라면.


차... 차슈가 참 검소한 듯...



딸려나오는 주먹밥과 같이 먹으면 적절한 만복감을 느낄 수 있더군요.

국물은 가게내에서 만드는 것은 아무리 봐도 무리같아 보였습니다만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직접 전부 만드는 우마이도가 100 이라고 치면 85 정도는 된다고 할까요...

점심시간에 건대를 갈수는 없는 노릇이니 충분히 괜찮은 곳. 

평가

가격
85        식사계열의 시작 가격은 6000원으로 적당한 수준입니다.


90        전체적으로 대부분 좋습니다. 돈까스는 제가 좋아하는 두꺼운 돈까스에 라면도 수준급이었습니다.


85        일본식 식사계열이 대부분 그렇듯이 먹고나면 대강 적절한 만복감을 가지는 양.

총평
85        전체적으로 대부분의 메뉴가 훌륭합니다.
가격과 질도 적당하고요.
가츠라는 체인점이기 때문에 번화가에는 여기저기 있으므로 가까운 체인점이 있다면 한번 쯤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단...
동료직원 분이 투철한 실험정신으로 카레우동을 시킨적이 있었는 데 이건 완전 지뢰였습니다.
(레토르트 카레 + 시판계열의 우동면 조합에 양도 적은... 완전 지뢰)
아무리 실험정신이 뛰어나셔도 너무 모험적인 메뉴는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셨으면 리플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by 다슈군 | 2009/11/03 11:07 | 먹부림특급 | 트랙백 | 덧글(0)

드림클럽 아마네의 추가 DLC신곡이 업데이트 되었군요.

출처는 니코동

회사이기 때문에 자막 처리라던가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못 할수도 있고...)


그럼 이 만...

by 다슈군 | 2009/10/30 10:12 | 니코니코동화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먹부림특급 꽁시면관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요즘 바쁘네요. -ㅅ-

일단은 약도부터...

가는 법...

명동역 6번 출구 밀리오레 골목으로 들어감

첫번째 골목에서 왼쪽으로 꺾음.

50 미터? 쯤 가면 좌측에 던킨 도너츠가 있는 건물이 나옵니다.


다시 정면을 보시고 50 미터 정도 직진하시면 오른쪽에 오늘의 가게가 있습니다.



매장 왼쪽부분에서 조리사들이 열심히 만두를 빚으시고 계십니다.
 
만두 중 가장 주력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소룡포 입니다.



새우볶음밥을 시켜봤습니다. 6000원...



같이 나오는 짜사이, 단무지, 절임오이, 깍두기... 짜사이, 절임오이, 깍두기는 상당히 많이 먹게 됬습니다.

입안이 느끼할 때 저것들을 먹게되면 느끼함이 사라져서 다시 먹게 되더군요.



는 국물. 보통의 중국집의 우동국물에 약간의 매운맛을 첨가했습니다. 그냥 묽게보인다고

안 매운게 아니므로 주의하셔야 함


밥쪽 접사 먹다보면 맛은 있는 데 먹다보면 상당히 느끼합니다. -.,-



밥 왼쪽에 있던 갈색의 조각들...

뭔가해서 조금 맛 봤는데 볶은 마늘조각 들이었습니다.

상당히 느끼한 편인데 오이절임과 깍두기, 짜사이와 같이 먹으면 그럭저럭 괜찮더군요.

여기는 상당히 여러번에 걸처서 갔던 곳 인데 다른날 가서는 소룡포를 시켰었습니다.


만두피는 얇고 안에 내용물과 뜨거운 국물이 들어있어 그냥 생각없이 입에 넣으시면 화상을 입습니다. -.,-



약간 상처를 내서 국물을 조금 빨아먹다가


곁들여주는 채와 함께 먹었습니다.

이 가게에서 조금 더 가면 딘타이평이라는 중국레스토랑이 나오는 데 그곳의 소룡포 보다는 약간 못 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합니다.

부담없는 양산형 소룡포의 맛을 재현했더군요. 주메뉴라고 불릴수 있을만한 맛이었습니다.

가격은 4500원.


이건 또 다른날 가서 먹었던 해선탕면.

5500원

제가 먹어봤던 메뉴 중에서는 가장 평범했습니다. 맛은 중국집에서 시키면 나오는 우동과 거의 똑같음.

또 다른날에 가서 시켜본 새우 오므라이스

6500원

각종 야채, 채소, 파인애플등을 넣고 탕수육 소스를 부어서 나오더군요.



새우 튀김은 진리.



오므라이스 속안...

구성물 접사.

평가 들어가겠습니다.


평가

가격
85        그럭저럭 무난한 가격입니다. 짜장면 4000원 부터 시작해서 각종 요리까지...

아직 요리쪽은 못 먹어보긴 했지만요.
        

90        대부분 맛있었습니다. 단 제가 먹기에는 좀 느끼한 면이 있었기 때문에 느끼한것은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선호하는 음식은 아닌 듯...


95        기름이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면도 있지만 식사쪽 메뉴들은 먹고나면 충분히 배부릅니다.        

총평
90        일본인, 중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아옵니다. 이 가게 종업원 중 몇몇은 3개국어를

사용하더군요. 무서운 가게... -.,-

전체적으로 대부분 괜찮습니다. 일본쪽 음식잡지에 실려도 납득할만한 레벨. 약간은 느끼했지만...

근처에 갔었는 데 중국음식이 땡기신다면 추천해 드릴만합니다.

식사시간 때는 때때로 대기가 생기는 편입니다.

보셨으면 리플 남겨주세요.   

by 다슈군 | 2009/10/29 10:29 | 먹부림특급 | 트랙백 | 덧글(0)

레이스톰 XBOX360 HD가 나오네요.






이번에 리뉴얼 되서 나오네요.

그 때는 나름 멋지고 좋았는 데 역시 지금보니 PS1 때의 그래픽인만큼 좀...

그 때보다 그래픽자체는 깔끔해 지긴 했는 데 애매하게 지저분하다고 해야되나...

일본게임업게는 나날히 가면 갈수록 고사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사무라이 신작도 그렇고...

차라리 비디오게임 쪽보다는 에로게업계가 활기차게 발전중인 느낌이 듭니다. -.,- 
 

by 다슈군 | 2009/10/27 14:24 | 비디오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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