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알림판

블로그를 조금 개편합니다.
제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그냥 그때그때 올리고 싶은 주제로 글을 올려왔습니다만
앞으로 약간 운영을 바꿔볼까 합니다.
일단 주로 쓰이는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먹부림특급
人間 이란건 먹어야 사는 동물이죠.
각종 먹을거리에 관한 글을 쓸 때 올릴 예정입니다.

아머드코어
아머드코어에 관련된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합니다.
요즘 좀 시들하고 별로 엑박을 켜지도 않습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신작나올때 마다 체크하고
불타오르는 게임이니까요.

컴퓨터게임
PC쪽 게임에 관련된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합니다.
주로 현재로서는 던파 관련 포스팅...

에로게
19禁 카테고리의 에로게 관련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ㅁ-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카테고리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관련 포스팅을 올릴 때 사용하는 목록입니다.

비디오게임
콘솔과 휴대용 기기 게임에 관련 된 글을 올릴 때 사용할 목록입니다.

니코니코동화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일본쪽의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동화와 관련된 게시물을 올릴 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기타
그 외의 주제로 쓰는 글은 여기로 갑니다. 잡화창고... 


그리고 앞으로의 글 포스팅 성향에 대해 적어 두겠습니다.
일단 평일 9시 ~ 1시 정도의 오전엔 가능하면 먹부림 특급 카테고리 쪽에 글을 한 개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엔 다른 카테고리 쪽에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니 글을 쓸만한 주제를 찾기가 귀찮어서 요즘 먹부림특급 위주로 글을 올렸습니다만
너무 먹부림특급쪽 글만 써왔던거 같아서 당분간은 여기서 선언한 대로 글을 올려볼까 하네요.
링크 프리입니다. 영양가 있는 글 있다고 생각하시면 마음껏 링크 걸어주세요.
이 공지사항글에 댓글로 링크여부 알려주시는 정도면 되고 댓글로 제 블로그에 바라고 싶은 요청을
적어두셔도 됩니다.

그럼 오늘도 잘 보내시길...

P.S. 배경음악이 방해되시면 메뉴 좌측 메모장에 있는 플레이어를 멈추시면 음악이 꺼집니다.

by 다슈군 | 2010/12/31 23:49 | 기타 | 트랙백 | 덧글(0)

먹부림특급 올해 편의점 신상품들 먹은것들 정리


요즘 이것 저것들 먹긴 했는 데 포스팅 거리가 자꾸 밀려서 한번에 떨이로 간단히 평가하겠습니다. -.,-

먼저 세븐일레븐 고기만두찐빵

바깥은 이렇게...


안은 이렇습니다.

가격은 1000원.

전체적으로 좀 별로였습니다. 비추천...



패밀리마트 너비아니 도시락입니다.



너비아니 + 김치 + 오징어무침 조합...



생선살 갈아서 이거저거 첨가해서 익힌것을 어묵이라고 하죠?

어묵에서 생선살 대신 고기를 넣어서 만든 것 같은 맛입니다.

좀 싼 티가 나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먹을만한 도시락 입니다.

일단 돼지고기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마음이 약간 더 편해집니다. (소고기 KIN)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심이?


세븐일레븐 제육볶음 도시락입니다.



딱히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냥저냥 무난한 편...


강호동 화통라면...



이건 좀 에러인 듯...

강호동씨 요즘 살기 힘드셔서 모델로 출현하셨나요?

저보다 수입 50배는 많으실 분이 이런거 광고모델로 나오실 정도로 궁하진 않으실텐데...

라면 제조사는 야쿠르트, 판매원은 굿지앤

라면의 건더기가 정말 없습니다... 왕뚜껑이 훨씬 나음.

완전 비추천 라면 입니다.

대강 이 정도 입니다.

아...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편의점에서 파는 오뎅 계열이(오뎅은 세븐, 미니스톱만 판매중)

꽤 괜찮은 편입니다.

길거리 오뎅에 비해선 나으니까 기회가 되신다면 드셔보시길...

by 다슈군 | 2009/11/27 14:32 | 먹부림특급 | 트랙백 | 덧글(0)

먹부림특급 사무실 이전해서 가본 사보텐

제 블로그에서 사무실을 합정으로 옮겼다는 건 여러번 알려드렸었습니다.

근데 이제 명동엔 올일 거의 없어질테니 좀 무리를 해서라도 먹어보자...

해서 사보텐에 가봤습니다.

장소는 전에 말씀드린 오므토 토마토 건물 2층입니다.

명동역 8번 출구 나오셔셔 좌회전후 직진

20미터? 정도만 걸어오시면 좌측에 신한은행이 있고 우측에 이 가게가 있습니다.


2충은 사보텐 3층이 오므토 토마토

메뉴판을 받아들고...


뭐 이미 알고 있긴 했지만 가격대는 정말 강합니다...

점심메뉴론 좀 부담 됨.

하지만 기왕에 왔으니 히레까스를 그냥 시켰습니다.


돈까스 깨 소스를 갈고 있으니까...



나온 밥, 단무지, 까스, 양배추채, 미소국.


음식사진 대로 연출해서 한방 찍어 봤습니다.

헐... 두... 두께가...


고기 두께 1cm 넘습니다. 정말...



양배추 채에 소스뿌리기.

진짜 맛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먹어본 돈까스 중엔 맛으로 따라잡는 곳은 없음.

두꺼운데도 고기가 빡빡하지 않은 정말 맛있었던 돈까스 였습니다.

평가 들어가겠습니다.

가격
70        직장인 점심식사로는 좀 부담스럽습니다. 물론 질이 받쳐주기는 하지만 역시... 
           

100       결론만 말하면 제가 먹어봤던 돈까스 중에서는 가장 맛있었음. 그냥 100점 입니다. 잔말 필요없음


90        워낙 까스 두께가 크다보니 만복감도 충분합니다. 

총평
85        제가 먹어봤던 돈까스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습니다.

종업원 A: 점장님 옆집에 가X라, 허수X비 같은 일식 돈까스 집이 막 생겨나는 데요?

점장: 뭬라? 뭐하는 듣도보도못한 잡놈이야? 올거면 와보라 그래.

그리고 맛에서 모든 돈까스 집을 평정...

할거 같은 집입니다.


보셨으면 리플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덤1

합정에서 걸어서 홍대까지 가보니 여기도 사보텐이 있더군요. -.,-

굳이 명동에서 먹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덤2

그뿐만 아니라 오므토 토마토 홍대점, 한스델리 홍대점, 후게츠 홍대점 등등등...

왠만한 체인점은 이미 여기에도 다 있고 오히려 전보다 선택의 폭이

더 많이 늘어났다는... -.,-

역시 번화가는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덤3

아... 착각하신 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말해두는 데 히레까스입니다.

11000원 짜리... OTL

by 다슈군 | 2009/11/26 12:05 | 먹부림특급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먹부림특급 굴마을 굴국밥

요즘 많이 바빠서 블로그질 하기가 힘드네요. -.,- 음식사진 찍은것도 잔뜩 밀렸고...

가정집을 개조해서 사무실로 쓸 예정이라는 데 오면 페인트질, 미장, 청소,

원래 업무 등등 쉴 틈이 없습니다. -_ㅠ

일단은 언제나 처럼 장소부터

8번 출구로 나오셔셔 좌로 꺾으신 후 계속 직진.

한 5분 정도 걸어가시면


이 골목이 나옵니다. 그 후에 오른쪽으로 꺾어주세요.



들어가서 굴국밥을 시켰습니다. 시작 메뉴는 5000원 부터...


나왔습니당...


뜨겁기 때문에 앞 접시에 덜어서...

계란, 굴 등을 넣고 끓인 국밥 이었고 김치는 겉절이에 직접 담은것 같았습니다.

바로 평가 들어가겠습니다.

총평

가격 95    5000원에서 시작하는 메뉴들... 괜찮은 편입니다.

맛    90    사서 쓰는게 아닌 겉절이라던가 기본적인 국밥 자체가 꽤 괜찮은 수준입니다.

양    85    그냥 평범한 수준... 적절합니다.

총평 90    메뉴가 좀 아저씨틱 하지만서도 그럭저럭 괜찮은 집입니다.

이런 막 음식 시러~ 이런거 아니시라면 가볼만 하니까 기억해 두시길...    



by 다슈군 | 2009/11/24 14:06 | 먹부림특급 | 트랙백 | 덧글(2)

먹부림특급 뿌셔뿌셔가 벌써 발매한지 10년이 되었다네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왠만한 분은 한번 정도는 드셔보았을 군것질 거리 뿌셔뿌셔가 벌써

만들어진지 10년이 됬다는 군요.


제품자체에 쓸 말은 별거 없습니다. 스낵면을 조금 변형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뿌셔뿌셔 끓여먹어보기 경험담... (누구나 한번은 보셨을 그것...)







NEW 뿌셔뿌셔 끓여먹기 보고서

뿌셔 뿌셔의 겉봉지에는 분명히 '끓여 먹지 마세요'라고 적혀 있지만..
하지 말라는 짓은 더 하고 싶어지는게 사람의 심리 아닌가?
부디 이 글을 읽고 다시는 본인처럼 뿌셔뿌셔를 끓여먹고 ..
난 왜 이럴까? 또는 어머니한테 싸대기 얻어먹는 철없는 사람이 나타
나지 않길 바란다.

[실험 방식]
보통 라면과 같은 방식으로 뿌셔뿌셔를 끓인다.
시식을 한 뒤 결과를 정리한다.

==============================


[실험 결과]


1 . 뿌셔뿌셔 떡볶이 맛을 끓임

끓이자 마자 이 실험을 시작한 것을 눈물나게 후회했다.
그래도 제일 라면에 가까운 맛이다. 절대 추천은 안한다. 비위만 좋다
면 끓여 먹어도 상관은 없을 듯 하다.


2 . 뿌셔뿌셔 치킨 맛을 끓임

한 일주일 굶어서, 굶어 죽기 직전만 아니라면 절대 먹지 말라.
끓일때 나오는 치킨냄새도 아니고 라면냄새도 아닌 야리꾸리한 냄새가
어머님이 손수 차려주신 밥상을 그립게 한다.
반찬 투정이 무척 심한 사람이라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


3. 뿌셔뿌셔 쵸코맛을 끓임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런 음식은 절대 먹이지 말자.
자칫하다가 영원히 갈라질수도 있다.
한 젓가락 만으로도 일주일 먹은것을 충분히 토해내게 할수 있다.
위세척 용으로 대체해도 충분히 효과가 있을듯 한 음식이다.


4. 뿌셔뿌셔 딸기맛을 끓임

끓여 놓고도 막상 먹어볼 엄두조차 나질 않았다.
느끼하고 추잡한 딸기의 역겨운 냄새가 부엌을 진동하고 있었다.
한 젓가락을 입에 넣어 보고는 바로 폐기 처분했다.
만인에게 공개되면 우리나라 딸기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참으로 무서운 음식이었다.


5. 뿌셔뿌셔 메론맛을 끓임

순 잡곡밥에 단무지 밖에 없는 도시락도 맛있게 먹을 용기가 생겼다.
이제 세상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먹지 않길 바란다.
소, 돼지, 오리 등의 사료용으로 적합한 음식이며 개에게 줄 경우 주인
을 물어 죽일수도 있는 아주 무서운 음식이므로 금지해야 한다.

NEW!
6. 뿌셔뿌셔 짜장맛을 끓임

끓여 놓고도 막상 이게 짜장면이다 라고 생각하고 먹을 엄두가 안난다.
정말로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음식 으로 이 무서운 음식을 먹을경우
하루종일 후유증에 시달리다가 결국에 XXX를 부르며 폐기처분을 한다.
이 무서운 음식을 누구에게도 먹이지 말라 짜장면을 못먹는 사테가
일어난다.
짜장면 업게에 크나큰 피해를 입힐수있는 무기용 음식이다..ㅡ.ㅡ


NEW
7. 뿌셔뿌셔 피자맛을 끓임
끓여놓으니까 마치 물속에 빠저서 곤드레가 돼버린 피자같이 생겨서
보기만 해도 무서웠다... 먹으라고 하면 곧 죽을것만 같은 음식이 바로
이 음식이다... 만인에게 공개하면 위나 장이 안좋은사람은 그자리에서
쓰러질지도 모른다. 끓이는 기술이 없다면 끓여먹는 것을 포기하라.
그자리에서 쓰러질지도 모른다.

NEW
8. 뿌셔뿌셔 바베큐맛을 끓임

끓여보니까 가장 낫다는 느낌이다...소금을 조금 첨가해서 먹어야한다.
쩝 이게 가장낳네....이음식은 먹을만...ㅡ.ㅡ;;

NEW
9. 뿌셔뿌셔 불고기맛을 끓임

끓이자마자 나는 불고기향기...이번엔 맛있겠지(?) 하면서 한젓가락을
들어올리는 순간 면발이 툭툭 끈키면서 환청이들렸다 먹지마~먹지마~
그레도 실험은 해야하기에 이번엔 수저로 먹었다 그렜더니 후회하지마~
라는 환청이 들렸다.
먹고 나서 생각했다.내가 꼭 이레야만 하나.. 정말 지겹게 눈물을 흘렸다.
이것도 음식이라니...ㅡ.ㅡ 동물이나 사람한테주면 그자리에서 1년묵은
음식을 모조리 토해낼수 있는 음식이다...내가 못끓인건가??ㅡ.ㅡ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뿌셔뿌셔의 가장 큰 불가사의...

옥수수맛, 감자맛은 대체 어디서 팝니까? -.,-

그야말로 전설중에 전설이었던 짜장, 메론, 초코, 딸기, 피자등은 그렇다 쳐도

불고기, 떡볶이, 양념치킨, 바베큐 말고는 본적이 없음.

혹시 보신분 계시면 제보 바랍니다. -.,-

by 다슈군 | 2009/11/19 11:06 | 먹부림특급 | 트랙백 | 덧글(3)

휴가당~ 동해로 놀러감. PART3

전의 포스팅은 다음 글들을 참조해 주세요


http://dasu7422.egloos.com/1493456


1일째

http://dasu7422.egloos.com/1546696

2일째

전날도 역시 밤 늦게 까지 게임을 해대다가 간신히 일어나서 늦은 아침을 만들어서 먹기 시작합니다.

제가 고기를 굽고 또 한명이 라면 남은거 다 끓였습니다.



이거 전기 레인지 였는 데 화력이 엄청 약해서 고생했습니다.

왜 그럴듯 하게 보이지만 사람들이 안 사용하는 지 알것 같더군요.



가지고 간 음식이 많이 남더군요. 맥주 피쳐 2개는 제가 집까지 가져옴. (한개는 딴 친구가 들고감)

소주도 상당히 남았는 데 소주는 모두에게 비인기... -.,-

남은 소주는 A군이 다 챙겨 갔습니다.

그리고 남은 음식 쓰레기 들을 버리는 데 쌈용 야채가 왕창 남아서 음식물 쓰레기 통을 풀밭으로

만들어 버리고 왔네요. -.,-

온 인간들이 다 피에 굶주렸는지 고기는 다 먹었지만 야채는 왕창 남아서 버려지고...

낮이 슬슬 되가면서 방을 뺄 시간이 다가왔기 때문에 저는 마지막으로 있었던 숙소의 여기저기를

사진으로 찍기 시작했습니다.


건물 바깥 사진



주방



화장실


직빵으로 바다가 보이는 방

그리고 짐을 다 싸고 나가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야~!

첫날은 늦게 도착해서 바다 못 봤고 2일째는 날씨가 우중충해서 좀 별로였는 데 날씨 완전 좋음.

이 사람들 저주받았나... -.,-

그리고 출발했는 데 분명히 여기저기 다 찾아보고 물건 빼먹은거 없나 확인해 봤는 데

차안에서 제 PSP용 정품 동봉 헤드폰이 없어졌더라구요.

A군은 지출 적어놓은 장부도 놓고 온거 같다고 해서 출발한 지 3분인가 만에 다시 돌려서

되돌아 오게 됬습니다.

근데 제 헤드폰은 도저히 종적을 찾을수 없었고 돌아오고 나니 주인 아저씨가 숯불 바베큐 할 때

숯불대금 1만원을 못 받으셨다며 달라고 하셔셔 지출이 1만원 더 생기게 되 버렸습니다. -.,-

없으면 어쩔수 없지...

그냥 전 포기하고 출발하게 됬죠.

갈 때는 올 때와는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

루트를 변경해서 였을까 이번에는 산에서 스타렉스로 경험하는 리얼 이니셜D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려올 때도 그랬지만 말많은 인간들이 많이 끼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왔습니다.

오면서 한 이야기 들은...

C군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맛있는 건 고구마 잘라 튀긴 스틱이라며 고구마 잘라 튀긴

스틱을 예찬했다던가...

B군은 운전할 때 좀 쏘는 스타일 입니다만 잠시 피곤해서 운전대를 C군에게 넘겼는 데 이 화상도

좀 쏘면서 왔다던가...

중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에는 구간 단속 과속 카메라가 있어서 일정구간 내에서 과속하면 꼼짝없이

딱지 날라온다던가...

그 방법은 대강 이렇습니다.

A와 - B 카메라를 50km 간격을 두고 설치.

A와 - B 카메라를 통과할 때 사진을 각각 찍음.

판독결과 30분 보다 더 빨리 통과 하면 제한속도인 100km 를 넘겨서 달렸으니까 딱지 날라옴.

(수치는 어디까지나 예... 고 실제로는 어느정도 + - 의 수치가감이 들어갑니다.)

흔히들 사용하는 과속카메라 얼마 전에서 속도 줄이고 서행 이딴거 안 통하는 효과적인 단속이죠. -.,-

그 외에도...

A군이 세녹스를 왜 쓰면 안 될까? 라고 하길래 제가 자동차 정비를 아주 약간 한 적이 있어서

그거에 대해 대답해 준 것등... (요건 왜 그런지 따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오다가 또 게임이야기

C군은 자기가 요즘 라그나로크를 다시 무료섭에서 하는 데 느낌이 좀 달라졌는 데 재미있다는 말이라던가...



그러면서 올라오다 오후가 되고 슬슬 고속도로도 끝나갈 때 쯤 휴게소에 또 들려서 식사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우동...



별거 없고 걍 휴게소 우동맛...

속이 그다지 편한거 같지가 않아서 국물있는 음식이 먹고 싶었습니다. 기름에 튀긴 돈까스 같은거

먹을 상황이 아녔음.

그리고 귀가는 저녁 8시인가에 간신히 집에 떨어졌습니다.

B군은 자기 집쪽으로 돌아가면서 나머지 사람들을 드랍해 주었고 (제가 제일 먼저 내림) 

휴가비는 25만원 정도 나갔습니다. -.,- (인원 별 분배정산)


이로서 저의 올해 휴가여행은 끝입니다.

밖에 나가기 싫어하기 땜에 언제 또 바다를 볼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휴가였습니다.

(먹고 게임하고 바다는 아주 조금 본게 전부긴 하지만... -.,-)


P.S. 헤드폰은 D형이 자기 건줄 알고 챙기셨다가 발견하셔서 나중에 다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by 다슈군 | 2009/11/16 17:53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업무용 컴퓨터를 조립했습니다.

조건

무조건 싸고 안정성 위주로

자가조립

효율성 위주


이렇게 됬습니다.

ODD <- 안 씀. 전에 쓰던 업무 컴퓨터의 것을 유용.

램은 2g

포토샵, HTML 코딩작업등을 합니다.

전에것은 그냥 셀러론 2G 에 정체모를 보드, 램 512

포토샵이 빨라졌어요. -ㅁ-

그리고...

내장 그래픽 코어가 현재로서는 가격 대 성능비가 좋다고 소문난 놈이라 선택했었거든요?

그래서 내장 그래픽으로 스파4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려 봤습니다.

결과...



거의 최저 옵션 사양으로 줬는데도 때때로 느려지더군요. 그래서 해상도도 내려봤습니다.



미안... 더 이상은 뺄 옵션도 없어. OTL

하지만 내장 HD 4200 칩셋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한 프레임과 그래픽이 나오기는 하더군요.

놀랐습니다. -.,-

by 다슈군 | 2009/11/12 15:25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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