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행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기타



앗 아아...

음...

입 벌린게 예쁘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조금 별로 같기도 함.

예쁘긴 한데 너무 어려보이는 것 같음.

루카 속성은 성인 여성이 아니었나 싶은 데 또 공식설정은 20세라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나오는 시기도 너무 늦은 느낌이 듭니다. 미쿠 발매후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이리저리 잡담이 많았는 데...

만약 나오면 절대로 살 의향이 있는 돌피가...

아스나 혈맹기사단 버전 재판 내지는 VER2

칸코레 쪽 (콩고나 하루나, 타이호 정도)

그리고 남은게 루카... -ㅅ-;

어쨌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6월 2일 ~ 3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아키바 가겠네요.

준비 잘해서 1박 2일로 잘 다녀와야 겠습니다.


이번에 구한 물건 기타

 


미리 보기용 이미지 올립니다.


어느날 타오바오에 가서 검색과 아이쇼핑을 하고 있는 데...

 


치파오!

 

너... 너무 예뻐...

 

라고 생각해서 중국에 관련 된 일을 하는 누나한테 타오바오 물품을 사는 걸 좀 물어봤었더랩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ㅅ-;

 

누나가 아는 지인이 중국 설날 때 들어가서 받아서 가져왔다고...

 

하지만

 

이 제품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검정색이야!

 

정식으로 사려고 한다면 흰색으로 하라고 분명히 말했을 건데 누나의 독단에 의해... =ㅅ=;

 

으음...

 

으으음...

 

에라 모르겠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사진 보시죠.

 

 

 


 

마지막은 위그 바꿔준 미쿠와 함께..


음. 전신 타이츠를 사던 나중에 스마트돌을 구해서 입히던 해야 겠습니다. -ㅅ-;

 

슬프게도 DDL용 옷이라 가슴 부위가 안 맞습니다. 

 

뽕브라라도 만들어 줘야 할지 상체를 바꿔줘야 할지...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겨 버렸습니다.

 

 

 


12/22 ~ 12/25 처음 간 덕질여행 in 아키하바라 기타

대문용 이미지 입니다.



미리 스크롤 압박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로 일본을 간 적은 몇번 있습니다만 이번만은 모든 준비의 처음부터 끝까지 가서 덕질만을 하기로 결심하고 

 

질렀습니다.

 

22일은 휴가를 내고 22, 23, 24, 25라는 계획이었죠.

 

일단 짐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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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용 캐리어 20인치를 28인치 가방에 넣었습니다. 

 

일단 비행기가 22일 오전 7시 45분인가의 비행기 였기 때문에 아예 작정하고 4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제 차량은 스파크라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에 대면 1박에 4500원에 주차가 가능했습니다. 돌아올 때 일을 생각하면 대중교통은 무리라

 

처음부터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는 미리 구매해 둔 와이파이 에그를 받고 수속을 했습니다. 

 

일단 준비한 가방을 수하물로 붙였습니다. 올 때 고생할 테니 갈 때는 짐이 적게 가야죠.

 

준비 도중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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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롯데리아 먹는 사람들... -ㅅ-;

 

수속을 끝내고 아예 저를 자주 괴롭히던 아침 똥도 일본가기 전에 미리 화장실에 들러 처리하고 게이트로 열심히 가는 데...

 

젠장... 비행기가 연착이랍니다. 

 

게다가 가라는 게이트에 도착하니 게이트가 변경됬다고 저~~~~얼로 가랍니다. -ㅅ-;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똥개훈련을 하고 일본가서 쓸 50분이 이렇게 날아가니 참 기분이 X 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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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시간이 지나면 뜰 비행기는 뜰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날개가 가깝습니다.

 

뜨고 나서 자리 배정 받을 때 날개자리 받은 걸 후회했습니다. 자려고 해도 승객의 몸을 엔진의 진동과 소음이 반겨주니 왠만하면 날개에선 먼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ㅅ-;

 

일본에 도착하여 일단 와이파이를 잡고 공항에 내려 이동수단을 물색하는 데 도쿄역까지 가는 고속버스가 있더군요.

 

냉큼 탔습니다.

 

이 버스의 최대의 장점은 보통 전철보다도 저렴하고 90% 정도는 앉아서 갈수 있으며 평균적으로 전철 대비 소요시간도 짧고 짐도 화물칸에 싣기 때문에 

 

너무나도 대박입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금액은 편도 1000엔입니다.

 

도쿄역에 내려서 한 1시 쯤 되었나?

 

이제 츠키지 시장을 한 번 가봅니다.

 

비교적 도쿄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지만 약간 헤메다 2시 쯤에 식당 앞에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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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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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본관은 따로 있었는 데 본관에서 영업이 끝났다고 신관으로 쫗아내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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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일람입니다. 초밥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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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단품들과 회, 그 외의 기타요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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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시킨것은 약 1600엔 정도의 치라시스시 였습니다.

 

어떤 포스팅에서 괜찮다고 해서 간건데 약간 달달하면서도 간간했고 가격 대비 맛있었습니다.

 

나오면서 길거리 음식으로 계란구이 꼬치를 100엔에 사먹었는 데 그럭저럭 먹을만 했습니다.

 

무 간것 올려주냐고 물어봐서 달라고 해서 먹어봤는 데 딱 그럭저럭 먹을만한 길거리 음식이었습니다. (이거 사진은 없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알려드림)

 

그리고 이동을 시작하는 데 역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ㅅ-;

 

깜짝놀라 표 사는 곳에 돌아가보고 역무원에 유실물 핸드폰 없었냐고 물어보고 이러저러 하는 데

 

역무원이 

 

"이 곳은 외국인이 많아서 조금... 그래요." 라고 하시더군요. -ㅅ-; 

 

포기하고 혹시 모르니 역의 연락처를 받고 가려는 상황에 다른 역 직원분이 계단 밑에 떨어져 있었다고 하시면서 찾아주셨습니다.

 

첫 날부터 뭔가 사건이 많아서 앞으로의 여정이 험난함을 예고하는 듯 했습니다.

 

아키바 근처에 가서 숙소에 체크인을 하니 5시가 되가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일본 숙소들은 체크인 전이나 후에도 예약을 해 놨다면 짐을 맡아주는 편이므로 가실분은 참고해 두시기 바랍니다.

 

숙소는 도미토리 호텔이었는 데 느낌은 딱 돈 값만 한다. 정도...

 

1박에 2500엔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여행계획을 짜면서 주변 약도가이드를 인쇄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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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올려 주셨던 츤데레시키님 감사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없어진 곳도 있지만 큰 곳들은 거의 그대로 있는 편입니다. 

 

가실분 있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날은 간단히 탐색만 하다가 한 7시쯤 레트로 취급의 스루가야에 가서 9시 근처까지 물건을 찾고 샀습니다. 

 

10시쯤 슈퍼에서 먹을거리를 조금 사고 숙소 앞에 도착해서 약간의 먹을거리(고기만두, 식빵, 왕소세지등)를 다시 조금 샀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쉬면서 먹을걸 먹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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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는 50% 세일 품목이었습니다. 무난하고 먹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딴건 몰라도 빵은 진짜 한국과 일본은 넘사벽입니다.

 

걍 아무것도 안 들어간 식빵을 사왔는 데도 뭔가 버터 맛 같은게 나면서 맛이 있더군요.

 

식빵은 왕소세지를 하나 사와서 같이 먹었는 데 맛있었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술도 2캔 마시고...

 

아마 맛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일본 - 어? 버터맛 내려면 버터를 넣어야지.

 

한국 - 버터향료를 0.001 퍼센트 넣어드렸습니다. 


아마 이 차이가 아닌가 상상하면서 첫날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2일째

 

2일 이후는 숙소를 변경해서 예약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미리 짐 맡길수 있냐고 물어봤는 데 가능하다고 해서 컵라면을 하나 까먹고 냉큼 두번째 숙소로 이동했다가 아키바 가게들이 

 

여는 10시 근처에 아키바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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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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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스에 왔습니다.

 

원래의 목적은 세이버를 예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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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루리가 그날 판매회가 있었기 때문에 혹시 사게 되면 살려고 찾아갔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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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개시와 함께 줄이...

 

역시 본토의 사람들은 매우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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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덤으로 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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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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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시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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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에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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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아나스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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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마스 P가 아니라서 이름을 모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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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 놈, 란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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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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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시리즈 캐릭터인데 누군줄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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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나, 키리토

 

아스나 VER.1 혈맹기사단 버전은 개인적으로 만약 재판되거나 하면 꼭 사고 싶은 데 그럴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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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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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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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4명은 방과후 아키바 걸즈 였나 하는 시리즈의 캐릭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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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후, 눈믹후, 린, 렌

 

루카 내주세요. 루카.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근데!

 

결과적으로 세이버는 예약을 못 했습니다.

 

나오면 잔금 지불하고 매장에서 수령한다고 했는 데 일본 거주지 주소가 없으면 안 된다고... -ㅅ-;

 

이리저리 생각해봤으나 최종적으론 포기했습니다.

 

미쿠 디폴트도 수주생산이었는 데 현재 프리미엄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그냥 여건이 되면 살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라디오회관의 매장을 좀 더 둘러보다 루리 구매한 것 때문에 뽑기 응모권을 잔뜩 받아서 참가상만 잔뜩받아서 돌아왔습니다. 

 

그 참가상인 음료수랑 우마이봉만 좀 먹으면서 저녁까지 돌아다녔는 데 하나도 배가 고프지가 않더군요.

 

보통 배고픔을 잘 못 느끼는 데다가 눈앞에 물건들을 보고 있으니 행복해서 그런지 안 먹어도 배가 고프지가 않더라구요. -ㅅ-;

 

그리고 이 날과 전날의 전리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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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득...

 

이 날의 남은 시간은 만다라케, 비프, 그 외의 피규어 매장들을 돌았습니다. 

 

역시 레트로의 비중이 높았는 데 일본의 레트로는 정말 한도끝도 없이 옛날옛적으로 갑니다.

 

MSX는 양반이고 PC9801같은 게 잔뜩 있더군요. -ㅅ-;

 

가서 본 것중에 SFC 소프트 하나가 28만엔인가 하는 게 있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 납니다만...

 

피규어의 경우 최대한 가격 대비 크고 퀄리티 좋은 것을 골랐습니다.

 

집에 최고 메인은 DD인데 작은 걸 주변에 두면 눈에 띄기도 힘들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는 데 제가 이번에 산 것 중에 피규어는 4000엔이 한계입니다.

 

단품으로 4000엔 넘는 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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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삼아 가방을 정리해 봤는 데 가방이 각각 반도 안 차더군요.

 

이 날의 저녁은 슈퍼에서 산 야채와 소세지를 어제 산 식빵과 같이 먹었습니다. -ㅅ-;

 

일본가면 먹으러만 다니는 사람도 있던데 그 분들이 보면 땅을 칠 식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가방을 채워본 결과 생각보다 공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일까?

 

다음날 방심해버리고 맙니다. -ㅅ-;

 

3일째 이브날

 

뭐 딱히 설명할 게 없습니다.

 

호텔체크인 할 때 아침용 무료 조식권 쿠폰을 나눠줬기 때문에 그걸 써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평범한 비지니스 호텔인데 1박에 7700엔 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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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메뉴 치킨스프, 된장국, 죽, 오렌지주스등

 

트레이 안의 것은 샐러드, 무조림, 요거트, 오니기리, 레몬, 스크램블에그, 고기톳조림, 과일, 빵, 미트볼등...

 

이 날은 만다라케에서 돌용 위그를 사거나 주변의 다른 매장에서 피규어를 사거나 했습니다.

 

어떤 매장에서 결제를 하려 했는 데 제 JCB 카드가 못 쓰는 거라고 해서 물건 2개를 놓쳤었습니다.

 

현금을 주고 살 경우 돌아갈 때까지 경비가 좀 아슬아슬해서 일단 저 2물건은 패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키바를 꽤 많이 뒤졌는 데도 살려고 한게 안 보여서 인터넷 뒤져서 아마존에 물건파는 곳 매장 주소 따고 (기타구 오지역)

 

전화를 해서 전철타고 찾아가서 결국 물건을 하나 사옵니다. 이거 살려고 거의 3시간은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젠 구글신을 찬양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구글맵은 짱입니다. 여행자에게는 신과도 같죠.

 

이 날도 점심은 그냥 굶고 저녁은 소세지, 야채,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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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먹으러 일본에 가는 사람들이 보면 천인공노할 짓을 하면서 마지막날을 맞이합니다.

 

마지막날 25일

 

오전에 전철을 타고 긴시쵸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 온건 근처에서 가장 큰 다이소가 가장 가까운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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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귀! 고양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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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 할려고 후보로 찍었던 건데 훨씬 좋은 물건을 찾아서 안 산 합성수지 블록들입니다.

 

다이소에서의 쇼핑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아키바로 갑니다.

 

가기전에 회전초밥집에서 초밥을 좀 먹어봅니다. 손님이 엄청 많은 곳이었는 데 괜찮은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은 딱히 없고 한 6접시 정도 먹고 천엔정도 쓰고 나왔습니다. 배부르게 먹으면 맛도 모르고 적당히 먹어야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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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 주변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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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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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 작가의 그것의 간판이 크게 붙어있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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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

 

삐꾸삐꾸삐꾸 삐꾸카메라. -ㅅ-;

 

이건 가본적 있으신 분은 다들 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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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맙 건물.

 

마지막까지 물건을 사다 돌아가면서 어제 못 산 물건 2개를 사려 했는 데...

 

젠장 닫았습니다. 

 

안녕 하루카... 비타...

 

그리고...

 

제 폰도 지금쯤 일본 동경 어딘가에 있을 것 입니다. -ㅅ-;

 

짱-괘가 주웠다면 상해 같은 곳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래서 비싼물건을 안 씁니다. 갤럭시노트3 네오였는 데 요즘 잘해야 7만원쯤 이던데 그래도 가장 필요할 때 (오지역 찾아갈 때등등...) 가장 

 

필요한 역활을 해줘서 다행이라면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잃어버렸을 때 그 전화로 전화 했으면 그나마 찾을확율이 올라갔을 것 같습니다만... 그 때는 그런 생각도 안 나고 이젠 

 

그냥 과거에 있었던 일이 됬습니다.

 

도쿄역에 도착하니 저녁 5시 30분...

 

5시 45분인가 되서 나리타행 고속버스에 몸을 맡깁니다.

 

8시인가가 비행시간이라 똥줄이 탔습니다만 가니까 기다리는 사람이 거의 전무했습니다.

 

하지만 착한 이글루스 분들은 시간 여유를 충분히 가지고 여행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금방 짐 맡기고 나니 피규어 2개를 사려고 한 분량 공간이 비어서 사케 한병과 다른분께 드릴 담배를 삽니다.

 

나머지 공간엔 컵라면이라도 사려 했는 데 공항안에 편의점이 안 보였고 비행기 뜰 시간이 다 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ㅅ-;

 

인천공항에 떨어지자 거의 11시였는 데 차 끊기기 전에 돌아가려는 사람들로 공항이 전쟁통이 따로 없었습니다.

 

장기 주차장행 순환버스도 너무 사람이 많아 그냥 걸어서 주차장에 가서 짐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니 대략 1시경이 되더군요. -ㅅ-;

 

그리고 시간이 흘러 

 

물건들을 정리하고 사진 찍고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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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 1

 

왠만한 게임 다 500엔 이하입니다. -ㅅ-; 정신이 나가서 마구 쓸어왔습니다.

 

VM저팬 - 컴퓨터판 잘 해서 한번 사봤습니다.

 

서몬나이트 - 시리즈 모아야 되는 데 일단 있는 것만.

 

아머드 2 - 사야하니까.

 

말하자 한국어 여행 - 이거 포스팅만 해도 포스팅 하나는 때울 수 있을 거 같아서 집음.

 

메탈겨3 - 아직 안해서

 

아머드5 - 아직 안해서

 

마작드림클럽 - 상당히 고민하다 집었습니다. 마작도 드림클럽도 좋아하는 데 가격이 약간 비싸서... 결국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모골5 - 싸서 집었습니다.

 

전발 - 살만한 소프트라 구입

 

엑실리아 - 미라 예뻐요.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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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포스5 - 이번 여행 최대의 목적 중 하나... 가격이 피토할만한 금액입니다만 저 가격에 샀으면 시세에 비해 싸게 산거라는 사실이 무섭습니다.

 

다이나아이랑 - MD-CD판 유미미믹스 해보고 나니 좀 흥미가 생겨서.

 

도키퍼즐다마 - 전에 끝까지 해보긴 했는 데 싸서

 

데바이스레인 - 새턴말기 때 의외로 재미있게 한 게임.

 

드래곤포스2 - 1은 했었는 데 2는 안 해봐서.

 

화염성모 - 싸서...

 

지온 - 지온시리즈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메모오프2 - 메모오프 시리즈 한번쯤 사볼까 해서...

 

이터널 - 백엔 떨이!

 

MD2 - 풀세트 9000엔 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ㅅ- 피 토하는 데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패드도 6버튼 패드고 잘 산 듯...

 

링사이드엔젤 - 사실 다이나 브라더스2 살려고 산 MD 였는 데 다이나2는 너무 비싸서 결국 이거나 집어왔습니다. -ㅅ-;

 

새턴S단자 케이블 - 2000엔. 이건 좀 비싸게 준 물건인데 지금 안 사면 살 기회가 없을수도 있어서...

 

드캐vga박스 - 8000엔! 미친... 발매가가 그냥 그대롭니다. -ㅅ-; 제가 가본 가게 중에 딱 한 군데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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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새턴 - 풀셋 2000엔... -ㅅ-;

 

화이트 - 정크. 동작미확인... 부품으로라도 쓸데가 있겠지 하고 집어왔습니다.

 

플3육축패드 - 2000엔 이었나... 필요했는 데 싸서...

 

나무(?) - 다이소 대박템

 

나무 냄비받침 - 다이소 대박템2

 

자전거 자물쇠 - 다이소 거

 

복고양이 - 2000엔 공항 면세점

 

천외마경 - 싸서

 

칸코레, 세이버 러버 스트랩.

 

알미늄 명함케이스 - 다이소

 

그릇용 실리콘 뚜껑 - 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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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가 쓸쓸히 2년도 넘게 혼자 있었기 때문에 친구들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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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기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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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육소세지 입니다. 한 개 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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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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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 모습.

 

동키호테에서 샀습니다.

 

맛은 국산 치즈소세지랑 비슷하긴 한데 치즈가 안 들어있는 탓인지 조금은 더 맛 없습니다만.........

 

이거 4개 110엔인가 그렇습니다.

 

미쳐버린 가격대 성능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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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들.

 

옆에 쓰레기 봉지는 뭐냐라고 하실수 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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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버리고 비닐로 포장해서 피규어들을 가져왔습니다. 

 

공간이 절반정도로 줄어들더군요.

 

그렇게 버린 박스가 피규어 전체의 절반도 넘습니다. -ㅅ-;


3일날 종료 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아예 다이소 갔을 때 뽁뽁이도 사왔습니다.

 

혹시라도 다시 재판매 할거라면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이지만 전 그냥 영구소장이라...

 

그나저나 미소녀 피규어의 팬티는 정말 사력을 다해 만들어 놓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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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도. 없으면 조립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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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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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오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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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마음에 듭니다.


근데 이거 유일한 단점이 있는 데 레이징하트 중앙 구슬이 잘못 만들었는 지 조금만 움직임이 있어도 바로 어딘가로 탈주합니다.


동그래서 잃어버리면 찾기 힘든건 덤입니다. -ㅅ-;


본드로 붙이는 걸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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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포격처녀 나과장 여기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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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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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타카코 차이나드레스 버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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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의 저를 오지역으로 출장보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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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에 있을 때 샀는 데 뜯어서 진열도 못해보고 집에서 청소한다며 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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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한이 되서 도저히 안 구하고는 넘길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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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관점에서 보면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보이기는 하지만 구입한 결과에는 만족합니다.

 

신사샷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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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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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알아보실 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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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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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볼륨과 제품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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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뒤가 그냥...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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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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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근데 마도카는 하자가 있는 데 머리에 칠 벗겨진 땜통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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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기어스 시츠 아닙니다.

 

이거 망토의 색이 빠져서 손에 다 묻어버렸습니다. 손 잘 보시면 손이 완전 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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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6 마소 시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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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크스 제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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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부분이 군데군데 눈에 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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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신너로 닦고 환장파츠를 끼워서 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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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앙섬인 나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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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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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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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저렇게 너무 노골적인 복장은 안 좋아하는 데 인간적으로 너무 예쁘고 귀엽고 멋지게 나와서 지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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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이도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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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큽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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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샷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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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키 트리니티 2 리우메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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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지 파츠가 들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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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엔 디폴트가 제일 예쁩니다. 데미지 파츠는 영원히 끼워볼일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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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줌마들의 내공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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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가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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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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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 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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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지만 그만큼 품질이 조금 떨어져서 현재로선 가장 아쉬운 지름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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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로트 듀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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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밸런스X2의 대사가 생각납니다.

 

"그런 음란한 몸을 하고 계신 주제에 포ru노 한번 안 보셨습니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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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한마리가 파업해서 뒹굴고 있네요. 엉덩이에 붙은 놈은 자석으로 되 있어서 본체쪽과 자석으로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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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열장에는 발에 딱 한마리만 끼우고 나머지는 다 치워서 놨습니다.

 

이유는 감히 축생따위가 이렇게 이쁜 아이에 달라붙어 있는 게 눈에 거슬려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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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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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는 이거 딱 하나만 있습니다. 아오자키 아오코랑 뭐 살까 고민하다 아오코는 옵션이라던가 포즈같은거가 너무 실망스럽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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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자리는 여깁니다. 

 

여기서 눈치채신 분이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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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의 나무입니다.

 

아래에 냄비받침을 깔고...

 

DD 의자로 쓰면 딱 맞습니다.

 

게다가 가격은 다이소 100엔...

 

DD유저 분은 필구 아이템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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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입니다.

 

루리 개봉과 조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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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분해해서 중성세제 풀어서 씼습니다.

 

메이크 업이 들어간 얼굴만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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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말립니다.

 

전 4일인가 5일 말렸습니다.

 

DD 유저 분들이 하는 말이 분해한거 보면 대부분 생닭을 떠올리십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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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합니다. 다리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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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체가 다 연결됬습니다. 루리 해체 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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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고민하다 개인 취향이 듬뿍 들어간 메이드 복을 입히려고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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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고 팬티를 입혔지만 팔과 머리가 방해되어 다시 분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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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를 입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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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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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를 씌우고 빗질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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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츄사를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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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 정리가 덜 되서 미모가 폭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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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충분히 예쁩니다.

 

발은 그냥 두면 너무 허전해지니 디폴드 삭스와 구두를 유용했습니다.

 

빨리 가터밸트와 삭스와 어울리는 신발을 사주고 싶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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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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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좀 더 굽혀서...

 

미호가 없으니 손이 허전하네요.

 

적당한 넨도를 빨리 하나 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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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 2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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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입니다. 

 

끝입니다.

 

앞으로 일년에 딱 한번에서 두번 정도만 놀러가려고 합니다.

 

너무 자주 가도 물건 순환도 안 되고 바뀌는 것도 없을 것 같아서요.

 

피규어는 조금만 찾아보시면 자세한 리뷰 더 잘 된 것이 있을 것이므로 그것들을 한번 더 보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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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내려다 마지막 화면사진.

 

브가 박스 물린 불타라 저스티스 입니다.


진짜 드캐 브가박스는 한번 보고 나면 없이는 드캐 게임 못합니다. -ㅅ-

 

정말 끗.


P.S. 밸리발행 뭘로 할지 고민하다 가장 비율이 높은 토이 쪽으로 합니다. 여행도 따로 있기는 합니다만...


보크스 하츠네 미쿠 조립기 기타

여러 여건이 안 되서 한 동안 방치하던 미쿠를 조립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그 과정입니다.

먼지나 지문이 묻을까봐 장갑을 낍니다.


분해해서 중성세제로 세척합니다.


 
헤드 아래 부분과 손은 그냥 패스.



미쿠 해체음미. -ㅅ-;

근데 바디 보면서 생각하는 건 생닭의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ㅅ-;



그리고 조립하려는 데

착색방지 헤드캡이 없어!


 

덕분에 미완 상태로 장식장에 처박히게 됬다가...

12월 연휴에 아키하바라로 갈 비행기 티켓을 예약했는 데 그 때 헤드캡을 사려고 했습니다.

근데 카페 회원 분들이 헤드캡 없어도 된다고 조언을 주셔서 그냥 나머지 진도를 나갔습니다.


최대의 난관 가발 씌우기 직전...


자립시켜서 한 방.


그리고 마지막...

오너가 허접하여 머리가 뭔가 히메컷이 되버리고 트윈테일은 그냥 노답입니다만 저건 진짜 도구 좀 구해서 세팅을 해야
어떻게 될거 같고... 일단은 완료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디폴의상 벗을일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ㅅ-; 그래서 착색 압박도 무시하고 그냥 조립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하루 휴일 얻어서 아키하바라 가볼 예정입니다.
가서 필수적으로 사야할 관리용품을 좀 사고 새턴, 플스2, 드캐, 그 외 게임이나 피규어도 좀 사올예정입니다.

가서 세이버 예약도 해두고요. -ㅅ-;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먹부림특급 자취 중인 인간이 집에서 해먹는 어느날의 식사 먹부림특급


밥 할 때 가장 작은 볶음용 멸치를 넣어 밥을 합니다.

이 밥에 후리카게, 김, 계란후라이 정도를 넣어 먹으면 편하고 먹을만한 식사가 됩니다.

그 밥이 식으면 냉장고의 야채나 채소를 투하해 볶음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지금 들어간 건 양파, 버섯, 계란, 김, 후리카게등...

여러모로 여기로 이사와서 만족하고 있네요.

오늘의 식사 포스팅은 이걸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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