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부림특급 하카타분코 먹부림특급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너무 유명해서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는 그 곳입니다.

장소는...

상수역 2번 출구에서 내리셔셔 극동방송국 정문쪽으로 갑니다. (주변분에게 물어보시거나

길을 미리 보시고 가시길...)

정문까지 도달한 골목에서 오른쪽으로 꺾으셔셔 20m? 정도만 가시면 바로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식사시간에는 대기줄이 있습니다.

겨울이라 다른 손님 후보자들의 대기가 귀찮았었는지 20분 이상 기다리진 않았습니다만

미리 기억하셔야 될 듯...


가게 정문

들어가면 그냥 정면에서 쉴세없이 조리를 하고 계십니다.


잡다한 피규어들과 미니어처들이 한쪽을 장식하고 있음



메뉴는 크게 3가지 입니다.

챠슈덮밥 - 차슈를 올린 덮밥

인라면 - 국물이 진한 돈코츠라면

청라면 - 국물이 약간 연한 돈코츠라면

일단 인라면을 시켰습니다.


그냥 받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고...


마늘을 부숴넣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마늘 부숴놓는 도구와 마늘, 김치, 초생강등의 반찬이 한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마늘이 상당히 맵습니다. 왠만한 고추보다 더 매우므로 넣는 양에는 주의하시길...

이날은 상당히 많이 넣었다가 좀 실패 했었습니다. -.,-


다른날 가서 시켜본 청라면...

사진으로는 잘 모를지도 모르겠습니만 약간 국물이 연합니다.

마늘은 작은걸로 딱 한개 넣었는 데 그래도 맵더군요. -.,-

평가

가격 90    6000원입니다. 청라면, 인라면, 차슈덮밥

맛    90    돈코츠 제대로 하는 집은 그렇게 흔하진 않습니다. 마늘은 좀 맵더군요. 주의하셔야 됨.    

양    80    기본으로 제공되는 양은 약간 부족할 정도?

총평 85    제대로 된 돈코츠 라면집입니다. 단지 개인적으론 건대쪽의
우마이도가 약간 더 괜찮은것 같습니다만… 너무 유명한 곳이니 딱히
더 이상의 언급은 필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겨울이라 대기줄이 적은 듯... 날씨가 괜찮아지면 대기시간이 더
길어질수 있는 것에는 주의 하시길...


보신분들은 리플 좀 적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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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耿君 2010/01/05 11:43 #

    리플 남깁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최근에는 하카타분코를 갈 일이 없었는데, 요즘 평이 안좋아져서 어떤가 싶습니다.
  • Ryunan 2010/01/05 12:12 #

    취향의 차이겠지만 저는 하카다분코 쪽의 국물이 더 좋더군요. 물론 토핑과 차슈는 우마이도가 더 좋고요...
    예전에 5000원에 사리 500원일 때가 참 좋았는데 말이지요 ㅎㅎ
  • 모모맨 2010/01/05 12:33 #

    굳이 애기하면 일본 라면이 먹고 싶으면 우마이도 가 좋고 단지 돈코츠 라면이 먹고 싶으면 하카타분코가 좋지요... 단지 웬지 양이 작다는...
  • Spearhead 2010/01/05 16:29 #

    보신분들은 리플 좀 적고 가라셔서 적고갑니다;
    맛도 좋고 다 좋은데 하카다분코는 양이 좀 적은게 개인적으로 흠인 곳입니다-,.-; 국물하고 면은(+차슈덮밥도)참 좋은데 양이 항상 모자라요-_-;;
  • 다슈군 2010/01/07 11:35 #

    耿君 <-

    전 이게 처음인지라 전에비해 부실해 졌는 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Ryunan <-

    둘 다 만족시키려면 직접 라면 가게를 차리는 수 밖에... -.,-

    모모맨 <-

    양이 약간 부족한 감이 있는 데 이 정도가 가게로서는 딱 좋은거겠죠.

    사리를 팔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걸수도 있고... -ㅅ-

    Spearhead <-

    운동 같은거 하시는 건 아니시죠? 일반인 기준으로도 살짝 양이 부족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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