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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 13 새제품이 물건너 나라에서 500엔까지 떨어졌다는 군요.
조만간 냄비받침이 되어있는 사진인증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파이널판타지 13 새제품이 물건너 나라에서 500엔까지 떨어졌다는 군요.
조만간 냄비받침이 되어있는 사진인증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덧글
호객용 이벤트죠.
타이틀 네임벨류와 제작사 이름을 생각하면 뭐 더 볼것은 없죠.
망설이지 않고 구입할 수 있는 타이틀 -> 어느 정도 다른 사람의 평가를 들어보고 구입하는 게 나은 타이틀...
로 인식이 떨어지지 않았나 하는 데...
문제는 판매량보다 훨씬 더 뽑았다는것과 중고매물이 너무 많이 풀렸다는거겠죠 ---;;;
유저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면...
어떤 게임시리즈건 제작사건 앞날이 우울해진다는 거죠.
판매량이 떨어지지 않음에도 초기에 너무 물건이 많이 풀리니 가격이 급격히 떨어진거죠.
...물론 13이 재미있어 죽겟다는 소리는 죽어도 못하지만말입니다 -_-;;;
(눈은 즐거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