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에서 외계 생명체 증거가 있다며 중대발표를 방송한다고 하는 데... 기타


라는 기사를 보고...

발표시간이 되고 스크린에서 영상이 흘러 나옵니다...

그리고 나오는 화면...

뭐하는 거냐고 기자들이 장난치냐고 질문합니다.

그리고 책임자는 입을 열죠.

사실 트랜스포머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저게 영화가 아니었으며 종군기자가 기적적으로 찍는 데 성공했다...

뭐 대강 이렇게...









 

라는 쓸데없는 망상을 한번 해 봤습니다. -.,-

외계 생명체가 사람에게 무슨 호감이 있어서 지켜주겠습니까?

외계의 생명체에게 습격당해 모든 지구인이 노예가 된다...

물론 지구를 방위하는 후뢰시맨이나 다간이나 독수리오형제...



그 딴거 없습니다. -.,-

생각해보니 외계 생명체의 침공이란 주제는 좀 옛날에 게임, 영화, 만화, 소설등을 통틀어 상당히 자주 등장하던

스토리였는 데 요즘은 마크로스 최신작 제외하면 찾아보기도 힘드네요.

아. 스타가 있구나... -.,-

여기까지 쓰잘데기 없는 잡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