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서 길가다 보게 된 노랑말 한마리 기타


길가다 흠칫해서 찍었습니다.

번호판 제거 안해도 되겠죠? -ㅁ-;

페라리 458 이탈리아

자세한 성능은 찾아보시면 다 나오니까 생략...

그냥 순정 상태라도...

압박이

장난이

아닙니다.

으아 저 대용량 캘리퍼와 브레이크 다 보이는 휠 디자인 보소... -ㅁ-;

개인적인 드림카는 현실을 생각해서 란에보입니다만 진짜 한국의 현실을 생각하면 란에보도 현실적이진 않아보입니다.

너무 안 팔렸기 때문에 철수할거 같아서... 가격대도 에러고...

차라리 G37이 더 고성능과 활용성, 정비면에서 유리할거 같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P.S. 혹시 번호판 수정해야 된다면 누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S.2 똑딱이 카메라로 찍었지만 걍 가지고 다니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화질에 불만이 전혀 안 생깁니다.

DSLR이 얼마나 좋아서 그 큰 돈을 투자 하시는 지는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

덧글

  • 구라펭귄 2012/10/17 06:07 #

    오오미 ㅠㅠ
  • 다슈군 2012/10/17 06:26 #

    55me!
  • 콜러스3세 2012/10/17 09:16 #

    추석때 처갓집 갔다가 아침에 지하주차장에서 550 마라넬로가 시동거는 걸 봤는데 지하주차장에 페라리사운드가 우와와와와와와왕

    괄약근에 힘이 풀려 바지에 실례할 뻔 했습니다 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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