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반 쯤 접은 상태라서 업데이트 소식을 쳐다보는 정도만 하고 있는 데...
제 지갑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뇌없플...
내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캐릭터용 옷이 없음. ^ㅅ^;
차라리...

이건 정말로 접속 안한지 5개월은 넘은거 같은데 여름동안 던파나 깨작댈까? -ㅅ-;
여귀검 + 여거너 땡기는 데...
고민입니다.
그리고...
와나 멘붕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만 기다려서 760 살 걸...
아오... 그냥 지금이라도 중고로 770을 팔고 760을 살까.
으으으...
망했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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