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의 게임근황 간단히... 게임


퍼즈도라 

각종 특마검 스작 완료, 세이렝, 엔젤라이온, 리리스 등등 다 완료. 마스터링 한개 작성, 화속 킹링 한개 작성등

알찬 주말을 보냈습니다. 이제 스작할 만한 것 중 남은건 색별 마검사 뿐이라 당분간은 설렁설렁해도 될 거 같기는 합니다만 

슬슬 6.0을 적용해 줄만도 한데 업뎃이 느려서 좀 짜증나네요.

타마도라 적용과 비 적용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데 몹에게 퍼줄 경험치 버느라 게릴라들 돌고 있으면 아깝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더군요. -ㅅ-;

그래서 6.0 전엔 당분간 법석을 쓸 정도로 심하게 달리는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일판은 입 벌리고 있는 몹이 많아 괴롭습니다만...


비교적 평범한 루시 팟과...



짭퉁 엔도라 팟. -ㅅ-;



뱀로 암팟 정도가 나오고 있네요.

아직은 100랭 찍었어도 많이 부족하네요. 정말로...

일판은 대강 저 정도고...


링드림

제가 일본계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데 그렇게 저를 곶통스럽게 하던 인벤을 이번에 비트캐쉬를 구해서 90까지 뚫었습니다.

이... 이제 인벤이 넉넉해.

너무 행복해... -ㅅ-;


라그나 브레이크 사가

결론만 말해서 반 쯤 접었습니다.

보스전에 숟가락 올리기 라던가 빠른 속도로 차오르는 행동포인트 때문에 하루에도 너무 많은 손이 가는 걸

필요로 합니다만 저는 그렇게 시간이 넘쳐나지 않아요.


사이퍼즈

접었었는 데 요즘 진격전 업데이트가 그냥 저냥 할 만하고 일퀘들이 쏠쏠해서 그것들을 깨고 있네요.

하루에 1~2시간 쯤 쓰는 듯...


월탱

출장과 하드한 퍼즈도라 생활로 반쯤 접었었습니다만 다시 트리를 올리려고 준비중입니다.

현재 E-100을 뽑는게 가장 빠를거 같은데 크레딧 때문에 고민이네요.


헥헥... 다 정리하고 보니 전혀 간단히 정리된 느낌은 없습니다만 여기까지 근래의 게임근황이었습니다.


덤. 칸코레 안하려고 했는 데 결국 밑 준비 다 끝냈네요. 지금은 제독 부임을 위해 바늘 구멍 들어가려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다음번엔 칸코레 관련 포스팅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