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먹부림특급 포스팅입니다. 먹부림특급

오늘의 포스팅거리는... 바로 이것입니다.

삼양유부 우동...

근데...

그렇습니다. 모 회사의 모제품과 아주 흡사합니다.

구입처는 집근처 C&U

구매가격은 1050원 이었습니다.


문제의 경쟁 제품...


옆면...

제품 디자인 부터 대놓고 노렸습니다. -ㅅ-;



약간의 건더기는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야...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예상되는 게 있으시죠?

그 예상이 딱 맞습니다.

차이라면 제품이름대로 튀김우동의 '튀김' 대신 유부가 들어있다.

그것뿐인듯...

개인적으로 이런 '나도' 제품은 정말 싫어하지만 그래도 기회가 있다면 종종 사먹을거 같습니다.

전 시장경제의 공룡성 독점기업을 더 싫어하거든요.

둘 다 싫은 것이라면 더욱 더 싫은것을 거부해야죠. -ㅅ-;


오늘의 먹부림특급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언제 또 먹부림 포스팅을 올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덤... 역시 폰카는 한계가 있네요.

귀찮아도 먹부림특급용 사진은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