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부림 특급 서현역 하코야 먹부림특급

어느날 퇴근길에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는 걸 지나쳐서 쌩뚱맞게 서현역에 떨어지게 됬습니다. -ㅅ-;

시간도 저녁먹을 시간이 되서 조금 헤메다 결국 들어가게 된 곳입니다.


서현역 앞쪽 AK 건물을 지나서 조금 나오면 바로 보입니다. 딱히 약도도 필요없습니다.


돈코츠(큐슈)라면 (7000원) +



타코야키 (1000원)

라면과 세트로 주문할 경우 타코야키 3개가 1000원이라고 해서 세트를 시켜보았습니다만...

너무 작아... -ㅅ-;


문어 맛이 너무 나는 둥 마는 둥 해서 속을 한번 헤집어 봤더니 일단은 들어있기는 한데...

좀... -ㅅ-;



대강 젓가락샷...



차슈 한쪽으로 밀어서 한방 찍어보고...

결론...

음...

맛은 그냥그냥 입니다. 처음 일본식 라면 먹을때는 맛도 좀 기억에 남고 했는 데 몇 번 가고나니 왠만한 데는 다 비슷비슷

하더군요. -ㅅ-;

그리고...

양이 좀 적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탄츄같은 곳이 가장 취향에 맞는 거 같습니다.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평가 들어가겠습니다.

가격
70
뭐... 역 앞이라 임대료도 그렇고 요즘 식사 값이 다 고공행진 중이라 딱히 더 할말은 없습니다.
미달 수준에서 약간 괜찮은 수준입니다.


75
맛있는 데 딱히 엄청나게 맛있다 이런건 아니고 좀 특징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ㅅ-;


60
이건 좀...
사실 좀 박한 느낌이 들더군요. -ㅅ-;

총평
65
평범한 일본라면 집입니다.
딱히 이집만의 장점이라는 게 없어서 좀 심심합니다.
지금 평가한다면 그냥 지나가서 먹어서 망정이지 일부러 찾아가고 싶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대판옥 쪽이 더 취향이네요. 맛도 별 차이 없고 값도 싸고...

오늘의 먹부림 특급은 여기까지 입니다.

잘 보셨으면 리플 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