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의 게임근황 [천년전쟁 아이기스] 게임



이미지 출처 :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시는 모처...
게임 기간

1년 6개월 정도

총 과금액

약 백만원 쯤 쓴 듯 합니다.



이게 블랙으로 정렬한 병영...

갸차 블랙 단 7개!

블티로 받은 거 아만다. 돈이 최고야! 아이샤 꺼져! 시바.




레벨 정렬한 결과...

완전 무과금으로 저보다 갸차 블랙 많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조금 맨붕할 만 했습니다. -ㅅ-;

덱은 이 정도면 어떻게든 비비면 마신 6렙 이후 빼면 다 깨고 있습니다.

가장 과금에서 맨붕시킨건 나타쿠 (상당히 처먹었음...) 였고 에스텔 먹을 때도 좀 무리했었습니다.

깡꼬레 계정이라 계정이거저거 관리하기 싫어서 그냥 헤딩으로 시작했는 데

시작하고 왕성탈환 후 깨기도 전에 갸차에서 크릿사 튀어 나와서

제 왕국의 개국 공신은 크릿사 였습니다. 캐리도 그럭저럭 받았고...

중반에 좀 창고지키다가 2각후 요즘 다시 조금씩 나와서 일 합니다.

나타쿠는 복장 + 일러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성능도 블랙 중상위권은 되서 뽑느라 좀 무리도 했었습니다.

에스텔은 지금이라면 과금해서 안 뽑았겠지만 시작하고 초기에 공략영상 보면 2 메이지가 불 쏘고 있는 데

난 골드 이상 메이지가 하나도 없어서 파레스만 허리 부서지게 끌려다녔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버 중엔

가장 마음에 드는 실버라 나중에 골드나 플래로 소마나 레안처럼 업글버전 나오면 쓰고 싶은 아이...

그 때 너무 메이지 딜 부족에 곶통 받아서 확업 왔을 때 좀 질렀더니 떠 줬음.

요즘 상황이라면 레브, 에타나, 정 뭐하면 세레이나라도 써서 땜빵 했을 테니 아마 안 뽑았겠지만요.

그레이스는 나타쿠 뽑으려고 지를 때 덤으로 나와서 쓰고 있고 일 잘하고 있습니다.

에스타는 무지개 수정 바꿔먹은 플티로 뽑은건데 여태까지 계속 실망하다 이번 대토벌에 뽕 뽑고 조금이나마 후회를 덜음.

지크린데는 제국 갸차 때 지른건 데 제국갸차 블랙 리스트 중 엔 그나마 가장 범용적으로 여러군데에 들어갈만 해서

당첨제비 뽑은거 같네요.

아만다는 티켓으로... 사실상 돈 + 경험치만 보고 간 것...

이제 실비아고 라피스고 다 필요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먹어보고 싶은 린네만 먹으면 블랙 먹고

싶은거 더 이상 없음.


그리고 요즘 간만에 불타올라서 게임 했습니다.


일단 대토벌...


http://www.nicovideo.jp/watch/sm31281227

제가 참고한 배치 형태입니다.



니코니코 동화 아이디 없는 분을 위한 스샷

내 식으로 짜본 배치 상황





이건 클리어 스샷이고...

그레이스 자리엔 크릿사

지크린데는 마지막 용가리가 시간 끌길래 검풍 날리느라 꺼냈습니다.

레브 자리는 원래 다른 애였음.


초반 - 그레이스 자리에 크릿사 투하, 에스타 배치, 레브 자리에 토토노 배치.

코스트 벌어지는 데로 중앙쪽을 채운다. 에스텔, 사리아, 카논...

중앙이 다 차면 나머지를 채운다. 시에나, 왕자, 페르미등...

때때로 스킬키는 정도로 후반까지 가는 데 무난합니다.

이대로 가다가 400 전에 보험용으로 토토노 빼고 그 자리에 사브리나 투입. (눈깔 대비)

포술사가 만약 2명 육성 되 있으면 2번째 포술사를 넣고 끝까지 가도 될 거라고 봅니다.

파랑눈깔 러시 끝나고 그 자리에 적절한 애 끌어다 놓습니다. 전 걍 레브 넣어서 버프셔틀함.

거의 극후반부 고비에 스킬 다 켜서 상대하면 끝.


아래는 기용 이유와 대채품 선정관련 조언


크릿사 - 초반부터 기 벌어오고 제 크릿사는 레긴레이븐데 스킬켜면 앞에 오는건 다 털음... 걍 믿을만 해서 선봉에 세움

후반에 상황에 따라 죽거나 하거나 했는 데 그럼 그 자리에 그레이스 넣어서 대용 (대공화력 + 몸빵)

각왕 - 사실상 버프역... 후반에 크릿사 1블록이라 새어 나가면 일함

시에나 - 근거리 원딜역... 리온 or 마가렛등의 유닛으로 대체가능... 화력이 좀 나와야 함. 저는 사거리도 쏠쏠해서 안심하고 기용

에스텔 - 걍 존엄 메이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에스텔 없이 에스텔 화력을 대체하려면 포술사가 프레데리카 정도는 되야 할 겁니다.

카논 - 눈깔 대처 + 광역 딜... 다른 포술사 써도 상관은 없을 듯...

사리아(루카코) - 실 성능 블랙 힐러... 스각완료. 대체하려면 린네정도 밖에 없는 듯... 린네 없으면 2 ~ 3 힐러가 필요해지는 것 같음.

토토노 - 코스트 벌이 + 원딜... 사실 제일 하는 일 없음. 걍 솔져 넣었다 빼도 무방. 전 배치인원 하나라도 줄이고 싶어서 넣은거.

         토토노 자리는 나중에 해적 넣어서 눈깔 잡았는 데 해적 자리에 그냥 포술사 하나 더 넣고 끝까지 가도 될거 같습니다.

         전 포술사 둘은 없어서 그냥 레브 넣었는 데 에타나나 힐러등을 넣어볼만 합니다.

에스타 - 전 스카이로 전직해서 초, 중반 코스트 벌어먹고 최후반 저쪽 라인 날아오는 플라잉 뚱땡이 대처로 썼는 데 정말 뽕

         뽑았습니다. 걍 혼자서 녹임... ㅋ... 대처할 캐릭터는 페가사스 나이트 중에는 이자벨은 대체가 힘들 겁니다. 쓸수록

         스킬 화력이 떨어지고 갯수 제한 까지 있어서...

페르미 - 믿고 쓸만한 보조 회복역이라 넣음... 에스타 뜰 때 블록 + 후반에 사리아로도 커버가 안 되는 러쉬에 힐로 보조해줌.

그레이스 - 후반 윗 라인 땜빵용 + 마법공격력 저항용. 사실 뚱땡이 대처가 되는 딜이 나오면 필요없음.

우즈메 - 공략상엔 언급이 없었는 데 초반에 꺼내서 코스트 감소 + 공버프용도로 사용.

지크린데 - 근거리 캐릭터 버프셔틀 + 후반에 만약 뚫리거나 딜 필요한 곳에 들어가서 스킬.

아델 - 거의 순전히 체 버프셔틀용... 라인 망해서 다 뚫리면 땜빵으로 들어가서 패긴 했는 데 사실 아이고 의미없다. -ㅅ-;


솔직히 이번 대토벌 난이도 꽤 어려웠습니다. 인정함.

니코동에 올 골드 클리어 동영상도 있긴 했지만 500 비빌려면 적어도 코스트 벌이 역 제외하면 각성은 기본 먹고 가야 됩니다.


그리고...


근래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기가스 신급인데 여기 종내 개 꼴아박아서 깼습니다.

하다가 조금만하면 될거 같은 데 이리실패 저리실패하다 빡쳐서 여태까지 한 번도 안하던 공략만 하느라 돌을 깼음.

한 5~8개 쯤 박은거 같습니다. -ㅅ-; 이미 3성 회수 성석 따윈 눈에도 안 보였고...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 공략하면서 즐겼습니다.

요즘은 그냥 완전 거의 무과금 해서 마지막 과금이 10000엔 패키지 때 였고

그 돌 깬게 제국 갸차 때니 뭐...

앞으로도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기스 하시는 분들에게 갸차신의 가호가 있으시길 빕니다.